해시(Hash) URL, 즉 URL의 # 뒤에 붙는 부분은 '프래그먼트 식별자(Fragment Identifier)'라고도 불립니다. 과거 싱글 페이지 애플리케이션(SPA)에서 주로 사용되었으며, 현재는 HTML5 History API의 등장으로 그 활용도가 많이 줄었지만 여전히 몇 가지 중요한 이유와 특징이 있습니다.해시 URL을 사용하는 이유서버 요청 없음 (Client-Side Routing 구현): URL에서 해시 부분만 변경될 때 (예: example.com/#/home에서 example.com/#/about으로 변경), 웹 브라우저는 서버에 새로운 페이지를 요청하지 않습니다.이는 웹 페이지 전체를 다시 로드하지 않고도 JavaScript를 사용하여 페이지의 특정 부분만 동적으로 변경할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