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코딩은 배울 수 없는 기술이라고 생각 합니다.
문법과 매뉴얼은 가르칠 수 있지만 코딩은 가르칠 수 없습니다.

누가 뭐라든 필자는 평소에 그렇게 생각 합니다.
어떤 앱을 만들 때 다양한 선택이 가능합니다.
언어는 무엇으로 할 지
서버는 무엇으로 할 지
에디터는 무엇으로 할지.
앱의 설계는 게시판으로 할 지
쇼핑몰로 할 지 에스엔에스로 할지.
프레임웍이나 라이브러리는 무엇을 사용할 지.
이 선택 결정 기준은 범용성, 효율성을 기본으로 해야 합니다.
이 결정은 훈련생 혼자 결정하기는 어렵고 강사의 가이드가 매우 중요합니다.
코딩 트레이닝은 보통 2단계로 나눌 수 있습니다.
코딩 언어 문법을 학습하는 1단계
문법을 베이스로 스스로 프로젝트를 완성해 보는 2단계
1단계
코딩 언어 문법을 학습하는 단계입니다.
이 과정에서 강사는 훌륭한 교재와 추가 자료를 베이스로 훈련생에게 질 좋은 강의를 제공해야 합니다.
2단계
강사의 강의를 베이스로 스스로 다양한 실험을 하거나 프로젝트를 완성해 보는 단계 입니다.
사실은 여기부터 코딩입니다.
문법 학습을 코딩이라고 칭하지는 않습니다.
즉, 목표 언어의 문법과 매뉴얼을 숙지한 이후 스스로 도전하는 프로젝트가 진짜 코딩 학습입니다.
여기서 강사의 역할은 훈련생들이 양질의 프로젝트를 채험할 수 있도록 가이드 하는 것입니다.
가이드에서 강사는 범용적이고 실무적인 칸셉트의 코드 방향성을 제시해야 합니다.
그리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도록 동기부여하고 독력하는 과정또한 강사의 중요한 역할이자 의무입니다.
정리하자면 훈련생 스스로의 힘으로 최대한 많은 프로젝트 경험을 하는 것.
그 과정에서 실무에서 범용적으로 쓰는 기술들을 숙련하는 것.
이것이 필자가 생각하는 코딩 트레이닝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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